【FIBA아시안컵】 7월24일 요르단 vs 뉴질랜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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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아시안컵】 7월24일 요르단 vs 뉴질랜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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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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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랭킹 39위는 요르단은 예선에서 2승1패를 기록하고 대만(97-96), 이란(91-76)을 꺽었지만 4강에서 만난 레바논 상대로 85-86, 석패를 당했다. 레바논 상대로는 아민 아부 하와스(24득점 3점슛 4개)와 프레디 이브라힘(17득점)가 분전했지만 에이스 싸움에서 다 터커가 밀렸던 경기. 요르단 농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자이드 아바스(207cm, 38세)의 경기력도 예전만 못했고 중거리슛을 내주고 골밑 돌파를 막는 새깅 디펜가 레바논을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던 모습.

FIBA 랭킹 27위 뉴질랜드는 예선에서 2승1패를 기록한 이후 시리아(97-58)와 한국(88-78)에게 승리를 기록했지만 8강에서 호주 상대로 76-85 패배를 기록했다. 뉴질랜드는 웹스터 형제를 비롯해서 포투 아베크롬비 같은 뉴질랜드 대표팀에서 자주 보이던 선수들도 세대교체의 과정에서 빠졌고 2011시즌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으며 팀의 간판이 되는 슈팅 가드 디온 프루스터가 정상 가동 될수 없었던 공백이 호주와 경기에서 치명타가 되었지만 미국대학농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플린 카메론가 확실하게 팀의 에이스로 우뚝 섰고 타인 메레이를 비롯해서 조던 헌트, 타키울라 파렌손의 3점슛도 정교한 모습 이였다. 또한, 주전 4번 톰 보다노비치와 211cm의 높이를 자랑하는 로버트 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팀 리바운드에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립구장 경기로 펼쳐지는 경기다. 레바논 상대로 혈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주축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많았고 부상까지 발생한 요르단 이다. 플린 카메론의 돌파 옵션에서 파생되는 3점슛 찬스를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는 뉴질랜드가 스포츠중계 화력 대결에서 우위에 있다.

 

핸디캡 =>패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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